‘K-의료 힘 아프리카 오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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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 힘 아프리카 오지서 알렸다’
메디필드 한강병원 의료진이 아프리카에서 현지 의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6일 메디필드 한강병원에 따르면 응급의학과 한관수 과장이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아프리카 잠비아 카사리아 에코시티를 방문해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했다.
한 과장은 해외 의료봉사단 소속으로 현지 주민들을 만나 진료와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 진료를 제공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필요한 의료 조언을 전했다.
한 과장은 열악한 의료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며 의료인의 역할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자리잡은 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의료 현장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현장에 의료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한강병원은 앞으로도 의료진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함께 이어갈 방침이다.
강남규 메디필드 한강병원장은 “의료인의 책임은 병원 안 진료에만 머물지 않는다”며
“필요한 곳에 의료의 손길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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